GS칼텍스가 만든 중고차쇼핑몰 얄개닷컴이 GS카넷((www.gscarnet.com)으로 새 단장한 걸 기념해 올해말까지 SM5와 뉴 그랜저 등 중고차 10대를 최고 110만원 싸게 판다고 12일 밝혔다.
GS카넷이 특별 할인가에 내놓은 차는 SM5 4대, 뉴 그랜저XG 3대, 토스카와 SM7 및 뉴 라세티 각 1대 등 총 10대다. GS카넷은 이들 차를 원가에 판매한다. 거래이윤을 붙이지 않고 매입가격과 상품화 비용(부품 교체 및 광택 등에 들어간 비용)만 받는다는 얘기다. 가격은 차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대략 50만~110만원 저렴하다. 품질은 상·중·하 중 상에 해당하고 품질보증도 받을 수 있다.
GS카넷은 이와 함께 신규 및 기존 회원들에게 내비게이션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12월말까지 홈페이지에서 실시한다.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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