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는 서울 강북과 인천, 대구지역에서 함께할 모터사이클 딜러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회사는 강남, 퇴계로, 인천, 대전, 광주, 부산의 전국 6개 딜러와 125cc 미만 소형 모터사이클을 취급하는 70여개 소형 판매협력점을 보유하고 있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오는 21일까지, 대구는 12월13일까지 각각 이력서, 자기소개서(경력 중심 작성), 사업계획서(www.hondakorea.co.kr에서 다운로드) 등을 제출하면 된다. 02-3416-3413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