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자매결연 마을에 1천200만원 전달

입력 2007년11월1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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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연합뉴스) 김종량 기자 =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공장장 김영국)이 지난 4월 자매결연을 한 완주군 경천면 오복마을 등 4개 마을에 지난달 총 2천만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한 데 이어 14일에도 1천200만원을 전달했다.

이 성금은 이들 마을의 마을회관 등 공동시설 개보수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현대차는 또 이날 공장 앞에 직거래장터를 개설, 이들 마을에서 생산된 농산물 7천여만원어치를 팔아줬다.

이 회사는 지난 4월 경천면 오복마을을 비롯하여 비봉면 원내월, 고산면 원산, 용진면 지암 등 4개 마을과 자매결연을 한 뒤 지난 여름과 가을 이들 마을에서 일손돕기 운동을 벌였다.

j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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