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오토갤러리조합이 단지 내 종사원들의 직장 체육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딜러 및 상사 대표 37명으로 구성된 축구단 ‘SAG FC"(단장 김영철 조합장)을 창설했다고 16일 밝혔다.
조합은 지난 15일 서울대학교 종합운동장에서 SAG FC 창단식 및 관악구 내 축구클럽인 서강FC와 교류전을 가졌다. 창단식에는 김영철 단장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김영철 단장은 이 자리에서 “단지 내 종사원들의 생활체육을 장려하고 단지를 홍보하기 위해 SAG FC를 만들었다”며 “여러 팀들과의 교류전을 펼쳐 서울오토갤러리를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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