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어린이 교통안전 공모전 시상

입력 2007년11월1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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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지난 9월3일부터 10월19일까지 "어린이가 바라는 안전한 등교길"이라는 주제로 전국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포스터와 글짓기 공모전의 시상식을 지난 15일 압구정동 사옥에서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기아는 대상 수상자에게 행정자치부 장관상과 상금 100만원을,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기아차 사장상과 상금 70만원 그리고 특별상 3개 학교에는 300만원 상당의 교통안전 기자재 등 총 1,720만원의 상금과 부상을 수여했다.

기아는 이번 공모에서 뽑힌 12편의 우수작을 국내영업본부 사옥을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양재동 본사 사옥과 소하리, 화성, 광주공장에 전시할 예정이다.

한편, 기아는 2005년부터 한국생활안전연합과 함께 전국 초등학교 주변에서 "스쿨존 안전지킴이 캠페인"을 펼치며 통학로 주변 교통안전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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