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페더러·샘프라스에 오피러스 제공

입력 2007년11월1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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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빅스타 로저 페더러와 피트 샘프라스가 한국 방문기간동안 기아자동차 오피러스를 탄다.

기아는 오는 20일 열리는 현대카드 슈퍼매치 경기 참가를 위해 18일과 19일 각각 입국하는 세계적인 테니스 스타 피트 샘프라스와 로저 페더러 선수의 의전차로 오피러스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회사측은 선수 외에 매니저와 운영진을 위해 뉴 오피러스 2대와 그랜드카니발 2대를 의전차로 추가 제공한다. 회사측은 기아가 추구하는 역동성에 걸맞는 스포츠마케팅 일환에 따라 이번 지원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한편, 기아는 2002년부터 세계적 테니스대회인 호주오픈과 데이비스컵대회의 후원사로 활동하며 활발한 테니스 스포츠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특히 2005년과 2006년 현대카드 슈퍼매치 참가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마리아 샤라포바 선수와 비너스 윌리엄스, 라파엘 나달 선수에게도 의전차로 오피러스를 제공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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