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는 오는 25일까지 전국 폭스바겐 전시장에서 고객을 대상으로 페이톤 시승행사를 진행한다.
폭스바겐은 시승행사에 참여하고 11월 내에 출고한 페이톤 V6 TDI 고객 중 총 30명에게 추첨을 통해 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객실과 아이스링크 2인 무료입장권이 포함된 그랜드하얏트서울의 1박2일 패키지 숙박권을 제공한다.
최근 출시된 2008년형 페이톤 V6 TDI는 혁신적인 친환경 기술을 적용해 2009년부터 발효될 유로5 기준을 만족시키는 국내 첫 디젤 모델이다. 최고출력 233마력, 45.9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최고속도는 236km/h. 판매가격은 8,990만원이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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