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대표 정우영)는 20일 제이원모터스를 광주지역 공식 딜러로 선정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제이원모터스는 중흥건설의 혼다자동차사업부문 독립법인으로, 정원주 대표가 운영하게 된다. 제이원모터스는 이 달부터 본격적으로 딜러사업 준비에 착수해 내년 상반기부터 광주지역의 혼다차 전시·판매 및 정비 등 모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우영 혼다코리아 사장은 “내년 상반기에 대구 썬모터스와 대전 KS모터스에 이어 광주의 제이원모터스가 전시장을 열 예정이어서 2008년에는 전국적인 딜러망을 완성할 수 있게 됐다”며 “혼다코리아의 경영이념인 ‘압도적 고객만족 No.1’ 실현이 가능케 됐다”고 말했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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