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레트 터보를 판매하는 하니웰코리아가 서포터즈를 출범시켰다고 26일 밝혔다.
가레트 서포터즈는 터보차저 제품 사용자가 아닌 "가레트 터보"라는 브랜드에 호감을 가진 가레트 마니아, 가레트 레이싱팀 선수단, 전속 레이싱모델 등 다양한 회원으로 구성됐다는 게 하니웰측 설명이다.
이 회사 김태민 과장은 "가레트 서포터즈는 자동차산업과 엔터테인먼트 등에 있어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창조하는 모터컬처의 공간"이라며 "향후 제품, 엔터테인먼트 등 자동차 전반에 걸친 산업을 대중문화의 일부로 융화시키는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가레트 터보 서포터즈는 지난 18일 하니웰코리아 후원으로 영종도에서 열린 "2007 코리아 디젤 페스티벌"의 행사요원으로 참여해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했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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