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는 문화마케팅의 일환으로 오는 2008년 3월16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리는 ‘불멸의 화가 반 고흐전’을 협찬한다고 27일 밝혔다.
혼다는 이번 전시회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해 수입차 SUV판매 1위 모델인 CR-V를 행사 공식차로 제공한다. ‘불멸의 화가 반 고흐전’은 서울시립미술관, 한국일보, KBS 한국방송이 주최하는 행사로 ‘자화상’, ‘노란집’, ‘아이리스’ 등 천재화가 반 고흐의 명작 67점을 전시한다. 그림에 대한 전시보험가액이 1조4,000억원에 이르는 아시아지역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전시회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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