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는 지난 3일 금호아트홀에서 대학생 광고 공모전 시상식을 거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TV, 인쇄, SP, UCC 등 총 4개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1,500점의 작품이 응모됐다. 대학생들의 광고에 대한 열정과 창의력 고취를 목적으로 지난 99년 시작된 금호타이어 엑스타 대학생 광고 공모전은 올해로 9회를 맞았으며, 응모주제는 금호타이어의 대표 브랜드인 엑스타와 서브 브랜드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학생 광고 공모전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많은 예비 광고인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것"이라며 "광고를 통해 고객들과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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