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씨드가 루마니아에서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
기아는 씨드가 루마니아 자동차 전문기자 및 편집자연합이 31개 모델을 대상으로 평가한 "루마니아 올해의 차"에서 포드 몬데오, 마쓰다 마쓰다2, 피아트 500 등 유수 메이커 차들을 제치고 1위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루마니아 올해의 차 평가는 ▲디자인 ▲안락성 ▲안전성 ▲경제성 ▲운전의 즐거움 ▲환경친화성 ▲가격 등 7개 부문에 대해 18명의 심사위원이 각자 소유한 25점을 후보차에 배분하는 방식으로 총 2회에 걸쳐 진행됐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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