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는 내년 2월말까지 자동차보험 고객들을 대상으로 자동차 관리·점검과 관련된 다양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전국 430개 회사 경정비 네트워크인 프로미월드에서 동시에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동부화재 자동차보험에 가입한 고객이면 누구나 이 기간동안 부동액 보충(1ℓ 이내), 타이어 공기압 점검, LPG차 점화장치 진단 등 겨울철 중점관리 항목에 대한 무료 서비스와 함께 엔진룸 세척 등 36가지(프로미 카서비스 특약 미 가입고객은 20가지) 안전점검을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사전 차량점검을 통해 겨울철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동부화재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2003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무상점검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은 담당 PA에게 연락하거나 동부화재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면 희망지역 및 예정일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김태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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