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코리아는 5일 공격적 사업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캐딜락-사브 부산 사상 전시장의 확장 이전 개장식을 가졌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사상 전시장은 기존 전시장을 확장 이전한 것으로, 지상 2층에 총면적 708㎡의 규모다. 이 전시장은 정비사업소를 통합해 전시부터 구매 후 정비에 이르는 모든 서비스를 한 장소에서 제공하는 원스톱 서비스 개념의 전시장이다. 051-621-6101
한편, GM코리아는 향후 3년간 마케팅부문에 500억원을 집중 투자해 최고급 신차의 전략적 출시, 딜러 및 판매망의 전면적 확대 및 강화 등의 사업전략을 실행해 나갈 예정이다. 또 오는 1월에는 분당과 일산에 업계 최초로 ‘주얼리샵’ 컨셉트의 전시장을 열어 지방고객을 향한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