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엔드 고객만을 위한 특별한 디트로이트모터쇼

입력 2007년12월0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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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만을 위한 럭서리 모터쇼"

내년 1월 미국에서 열리는 디트로이트모터쇼에서는 최고급차의 고객 및 잠재고객을 위한 특별부스가 설치될 예정이다. 이 곳에서는 최고급 음식과 음악, 업체에서 파견된 전문인력들이 선택된 고객만을 위한 특별한 서비스가 제공될 것이라고 오토모티브뉴스와 오토위크가 최근 보도했다.

이 행사는 모터쇼기간중인 13일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만 진행되며, 이미 고객 초청은 완료된 상태다. 대상인원은 모두 200명으로 알려졌다.

행사에 참여한 업체는 벤틀리, 페라리, 람보르기니, 마세라티, 마이바흐, 롤스로이스 등이다. 이들 업체는 행사장에 디자이너와 임원을 파견해 고객의 질문에 적극 대처할 예정이다.

행사를 책임지고 있는 모터쇼 주최측은 “이 행사는 하이엔드카에 관심있는 고객만을 위해 준비했다”며 “다른 사람들의 방해를 받지 않고 편안하게 자신이 좋아하는 차를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남욱 기자 kioskny@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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