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대구 딜러인 YM모터스가 지난 5일 대구지역에 렉서스 서대구 종합 서비스센터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서대구 종합 서비스센터는 지상 2에층 대지면적 2,140 m²의 대구지역 최대 규모로 판금 및 도장 서비스가 가능하다. 총 20개의 작업대를 바탕으로 연간 1만3,000 대의 차를 정비 할 수 있다. 이 서비스센터는 또 2006년 대구지역 수입차 브랜드 최초로 ISO14001 환경인증을 취득한 데 이어, 환경친화적인 수용성 페인트 전용의 서비스센터를 구축함으로써 친환경성을 확보했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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