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코리아, 내년 달력에 한국의 감성 담아

입력 2007년12월0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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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양 오도재의 굽이길을 힘차게 달리는 아우디 콰트로의 실루엣, 명동의 현대적인 거리와 TT, 천년의 고도 경주에서 마주한 한옥과 A6의 곡선미, 제주 애월의 돌담과 함께한 프레스티지 세단 A8의 안락함과 우아함….



아우디코리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김용석 사진작가와 함께 아우디 브랜드의 고급스러움과 다이내믹한 특성을 한국적 감성과 조화를 이루는 화보를 촬영, 2008년 달력에서 선보였다. 2008년 캘린더 화보에서 아우디는 제주도에서 보성 녹차밭, 함양 오도재, 파주 헤이리, 명동, 테헤란로, 한강, 2007 아우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현장 등 한국적인 정취와 우아함을 느낄 수 있는 곳, 현대적인 분위기와 다이내믹한 모습을 표현할 수 있는 곳을 찾아 다양한 한국의 모습과 아우디를 예술작품으로 표현했다.



지난해 국내 수입차회사 최초로 한국의 감성을 담아낸 캘린더를 국내에서 독자적으로 제작했던 아우디는 올해도 한국의 고객만을 위한 특별한 캘린더를 만들었다. 회사측은 한국에서 한국의 작가와 한국의 고객만을 위한 특별한 화보를 촬영한 건 그 만큼 아우디 브랜디가 한국적인 감성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가죽으로 제작된 캘린더 스탠드와 블랙&화이트 위주의 화보를 통해 아우디의 프레스티지 이미지를 강조했던 지난해와 달리 내년 달력에서는 알루미늄 소재의 스탠드와 레드 및 오렌지색을 강조한 화보를 통해 아우디의 프레스티지 이미지 위에 다이내믹한 특성을 더욱 강조했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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