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 소외계층 초청 뮤지컬 관람 지원

입력 2007년12월0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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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자동차가 8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사다리아트센터에서 어려운 이웃을 초청, 뮤지컬 관람행사를 가졌다고 9일 밝혔다.

2002년 10월 회사 출범 이후 지속적으로 국내 뮤지컬산업을 지원중인 GM대우는 "작은 무대 큰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후원중인 소극장 뮤지컬 "샤인(Shine)"에 어려운 이웃 200여명을 초청했다. 뮤지컬 공연에는 GM대우 임직원들이 설립한 사회복지법인 GM대우 한마음재단이 지원하는 보육원, 장애인 복지기관, 저소득가정 청소년, 장애인 가족들과 더불어 이들을 돌보고 있는 GM대우 사회봉사단이 자리를 함께했다.

한편, GM대우는 회사 출범 이후 최근까지 총 27편의 국내 뮤지컬을 후원했다. 젊은 뮤지컬 인재양성을 위해 전국 대학 뮤지컬 페스티벌도 개최하고 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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