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QM5의 본격적인 출고가 시작된 10일 1호차의 전달식을 가졌다.
이 회사 영업본부장 박수홍 전무는 이 날 서울 서초지점에서 QM5를 구입한 첫 고객인 수원 거주 회사원 한동우(35) 씨에게 1호차를 상징하는 모형 스마트 키를 전달했다.
QM5의 계약은 지난 3일부터 시작했다. 르노삼성은 계약 첫 날 1,306대 접수를 시작으로 10일 현재 2,350여대의 계약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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