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프로그램 가동

입력 2007년12월13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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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는 13일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프로그램인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를 적극 활용, 2007년 한 햇동안 높은 교육효과를 거둔 우수 시범학교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시상식에서는 최우수 시범학교에 서울 방학초등학교가 선정돼 200만원의 상금과 함께 상패를 받았다. 우수 시범학교에는 광주 동림초등학교가 뽑혀 100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수상했다.



한편, 르노삼성은 내년에 포스터 그리기 전국대회를 통해 선발된 최우수 학생단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르노그룹의 교통안전 국제대회에 초대할 예정이다. 또 어린이들의 행동특성과 교통환경에 더욱 적합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전국 초등학교에 배포할 방침이다. 현재 14개인 시범학교도 17개로 확대하는 건 물론 일선학교에서 교사들이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자료를 추가하는 등 어린이 교통안전 지원활동을 더욱 활발히 진행할 계획이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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