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합뉴스) 김창선 기자 = GM대우차가 설립한 복지법인 "GM대우 한마음재단"은 18일 인천지역 고교생을 위한 장학금 2천만원을 나근형 인천시교육감에 전달했다.
한마음재단은 이날 오후 인천시교육청 교육감실에서 나 교육감과 이병용 교육국장 등 교육청 관계자와 한마음재단 주석범(GM대우차 상무이사)사무총장, 장현근(GM대우차 대외협력부장)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장학금은 오는 28일 가정형편이 어려운 인천지역 고교생 50명에게 40만원씩 주어진다.
2005년 설립된 GM대우 한마음재단은 저소득계층 학생 장학금과 급식비 지원, 저소득계층 의료지원, 사회복지시설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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