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어려운 이웃 겨울나기 지원

입력 2007년12월2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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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은 20일 수도권의 아동시설(그룹홈)과 저소득 결손가정에 1억원 상당의난방용품과 난방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S-OIL 사회봉사단 40여명은 서울시 관악구에 위치한 ‘행복한홈스쿨’에서 국제구호단체인<기아대책> 및 대표적인 어린이 보호단체인 과 함께 “S-OIL 노란산타와 함께하는 "행복한 겨울만들기"”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사회봉사단은 관악구 일대의 저소득층 아이들을 초대하여 파티를 열고 산타 복장을 한 봉사단원이 아이들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한편, 주유티켓, 월동용품, 학용품, 부식 등으로 구성된 난방용품을 포장해 서울 및 경기지역 아동시설 80여 곳에 전달하고 저소득 결손가정 125가구에 난방비를 지원했다.

회사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은 추운겨울을 맞아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전달하고 좀 더 따뜻한 겨울을 만들고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마련된 의미있는 나눔의 자리였다”며 “S-OIL은 앞으로도 사회봉사단 및 다양한 지킴이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태종 기자 klsm@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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