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불우 어린이들과 문화공연 관람

입력 2007년12월2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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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은 지난 18일 CEO를 비롯한 차장급 이상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 주변의 불우한 어린이들과 문화공연을 관람하고 박물관을 견학하는 시간을 보냈다고 20일 밝혔다.



르노삼성은 먹거리나누기운동협의회 소속인 씩씩한 어린이집, 아나율 장애아 어린이집, 아이들천국 등 3개 어린이기관의 5~7세 아동 36명을 정동극장으로 초청, 종합 문구세트를 나눠주고 "성냥팔이 소녀의 꿈"이라는 어린이 뮤지컬을 관람한 후 점심을 먹고 용산 인근에 위치한 어린이박물관을 견학했다. 이들 중 19명의 장애아동은 르노삼성이 준비한 QM5를 타고 행사장으로 이동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르노삼성은 매월 둘째 주 화요일 차장급 이상 매니저가 참여하는 미팅인 ICN(Internal Communication Network) 회의를 갖고 있다. 이번 행사는 ICN 멤버들이 연말 봉사활동의 일원으로 함께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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