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링컨, 부산 전시장 확장 개장

입력 2007년12월2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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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딜러인 선인자동차는 오는 21일 포드·링컨 부산 전시장을 확장 개장한다고 20일 밝혔다.



새 전시장은 부산의 수입차거리로 불리는 수영구 광안동에 위치하며, 기존의 전시장 건물을 2층 규모로 키워 재개장하는 것이다. 전시장 총 규모는 987.52㎡(약 300평)에 달한다. 1층은 15대의 차를 전시할 수 있으며, 2층에는 내방고객들의 편의를 위한 DVD 감상실과 칵테일 바가 있다.



선인은 부산 및 경남지역 잠재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양질의 고객 서비스 및 다양한 고객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기 위해 전시장을 확장 및 신축했다고 설명했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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