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성공 기원 걷기대회 전남도청 일원서 열린다

입력 2007년12월2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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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F1 코리아 그랑프리 성공기원" 도민 걷기대회가 오는 22일 전남도청 일원에서 열린다.



목포대학교 스포츠산업연구소와 전남·목포워킹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걷기대회를 통해 2010년 F1대회의 범국민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준비했다. 전남도청을 출발해 푸르지오아파트, 도청 앞 4거리, 만남의 폭포, 해양수산청 앞 4거리를 거쳐 하당 평화광장에 이르는 4.6km 구간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F1 머신 전시행사, 모형차 경주체험, 축하댄스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된다. 완주한 이들은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고, 등록자에게는 고급 방한용 조끼를 준다.



전남도청 홈페이지와 목포대학교 누리사업단 홈페이지(http://nuri-ct.mokpo.ac.kr)를 통해 참가 접수를 할 수 있다. 22일 행사 당일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나 개인은 22일 12시부터 전남도청 1층 로비와 목포 평화광장에서 등록하면 된다.



윤진보 전남도 F1지원과장은 “2010년 F1대회의 성공적 기반을 마련하고 F1특별법 조기제정 등 범정부적인 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도민의 관심이 절실하다"며 이번 걷기대회에 많은 도민의 참여를 당부했다.





김태종 기자 klsm@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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