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로버 디스커버리3, ‘올해의 베스트 4×4’ 수상

입력 2007년12월2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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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로버코리아는 디스커버리3가 4륜구동 SUV를 전문으로 다루는 영국의 자동차잡 ‘플래닛 4×4’가 주최하는 ‘2007 베스트 4×4’ 시상식에서 1위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플래닛 4×4’는 총 36개 모델 중 디스커버리3가 실용성, 디자인, 오프로드 주행능력 등에서 독보적인 실력을 인정받아 1,000점 만점에 819.4점을 획득, 올해 최고의 4륜구동 SUV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7인승 정통 패밀리카인 디스커버리3는 경쟁모델 중 가장 넓은 적재공간, 3.5t에 이르는 견인력, 다양한 각종 크기의 수납공간을 자랑한다. 또 뒷좌석이 앞좌석보다 조금씩 높게 설계돼 탁트인 시야를 제공하는 스타디움식 시트와 넓은 헤드룸, 천장의 알파인 루프 등을 통해 모든 탑승객의 편의를 배려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랜드로버의 특허 기술인 프레임과 모노코크를 결합한 인테그레이티드 보디 프레임 구조를 채택, 험로주행뿐 아니라 경쾌한 온로드 주행도 가능하도록 차체 강성을 배가했다.



한편, 디스커버리3는 이번 ‘2007 베스트 4×4’ 시상에서 대형 오프로더부문과 전통 오프로더부문에서도 모두 1위를 차지해 3관왕에 오르는 겹경사를 맞았다.







조남욱 기자 kioskny@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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