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코리아는 지난 14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한국이 낳은 세계적 프리마돈나 홍혜경 씨의 국내 활동을 위한 의전차로 캐딜락 DTS와 에스컬레이드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홍혜경 씨는 세계 오페라의 중심인 미국 메트로폴리탄 무대에서 20여년동안 활동해 온 세계 정상급 소프라노로, 연말을 맞아 서울과 제주, 울산에서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갖기 위해 3년만에 고국을 찾았다. GM코리아는 특별히 지난 19일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홍혜경 콘서트’에 캐딜락 고객들을 초청하기도 했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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