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대표 허동수)는 2일 서울 GS타워 아모리스홀에서 흥겨운 축제분위기의 시무식 행사를 시작으로 2008년을 맞았다고 밝혔다.
허동수 회장은 이 날 신년사를 통해 2008년 경영목표를 "획기적인 가치창출"과 "무재해 사업장 실현"으로 정하고, 이를 달성키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허 회장은 불확실한 경영환경 극복을 위해 유연한 대응이 가능한 시나리오 플래닝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경영목표를 달성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시무식에는 2008년 신입사원 61명이 미래의 희망찬 주역으로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역동적이고 생동감있는 라이브공연으로 구성, 선배사원들에게 발표하는 자리도 가졌다. 총 4개로 구성된 이 공연은 랩, 아카펠라는 물론 록 음악과 폭발적인 율동까지 곁들여 시무식 행사를 축제의 장으로 만들었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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