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형 캐딜락 DTS 플래티늄 에디션 출시

입력 2008년01월0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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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코리아(대표 이영철)는 캐딜락의 대표 풀사이즈 럭셔리 세단인 2008년형 캐딜락 DTS의 최고급형 모델인 플래티늄 에디션을 2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DTS 플래티늄 에디션은 최고출력 291마력과 최대토크 39.8kg·m를 발휘하는 노스스타 V8 4.6ℓ 엔진을 얹었다. 또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 퍼포먼스 알고리즘 시프팅 등 성능을 강화하는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운전자가 설정한 앞차와의 거리·속도를 자동으로 유지하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도 기본 장착됐다.



새 차는 캐딜락의 고급스러움을 최대한 보여주는 한정판매 모델로, 수작업으로 이뤄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정교한 마무리를 선보인다. 여기에 신형 18인치 크롬 휠, 외부 도어핸들 크롬 인서트, 플래티늄 에디션 고유의 뱃지를 더했다. 인테리어는 벌 우드 트림, 최고급 투스카니 가죽시트, 장인의 수작업으로 완성된 가죽 마감 인스트루먼트 패널 상단 패드, 콘솔, 도어 트림, 스웨이드 타입 헤드라이너, 최고급 플로어 매트 등을 통해 일반모델과 차별화했다. 통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앞좌석 모니터를 통한 내비게이션과, 뒷좌석 헤드레스트에 내장된 DVD DMB 오디오/비디오 시스템으로 구성돼 있다.



이 차의 판매가격은 9,500만원이다.



이영철 GM코리아 대표는 "캐딜락 DTS 플래티늄 에디션은 국내 풀사이즈 럭셔리 세단시장에서 캐딜락의 입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출시한 모델"이라며 "캐디락이 특히 강세를 보였던 풀사이즈 럭셔리 세단 중에서도 그 정수라고 할 수 있는 차"라고 설명했다.



*차량 상세 소개 자료실에 있음.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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