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가 1월 한 달동안 "해피 뉴이어 페스티벌"을 펼친다.
이번 판매 프로그램은 내비게이션을 비롯해 할인, 슈퍼세이브 할부, 신차교환지원 등으로 운영한다. 또 무자년을 맞아 쥐띠 가족에게는 최대 50만원의 구입비를 지원한다. 차종별로 보면 뉴 카이런 구입자에게는 DMB 내비게이션과 100만원 할인혜택을 준다. 3% 저리의 중고차보장할부와 3% 저리 48개월 할부 중 한 가지 선택도 가능하다. 렉스턴Ⅱ 유로는 기본 150만원 할인 또는 슈퍼세이브 할부 중 하나를 택할 수 있다. 대우캐피탈 할부 이용자 중 자차보험 가입자에게는 사고보상 신차교환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액티언 구입자는 100만원 할인 또는 슈퍼세이브 할부, 저리 3% 중고차보장 중 택할 수 있다. 액티언 스포츠 구매자는 DMB 내비게이션과 57만원 정도의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쌍용은 이 밖에 영업소 방문자에게 새해를 맞아 세뱃돈 기념봉투를 지급한다. 또 영업소에서 받은 행운쿠폰으로 홈페이지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영화 티켓(1,950명), MP3(42명), X-박스 360 게임기(10명), 딤채(5명), LCD TV(1명)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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