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최윤정 기자 = S-Oil은 3일 계열 주유소에서 판매하는 제품의 품질을 관리해주고 제품 결함으로 인한 손해에 대해 배상해주는 믿음가득 주유소 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S-Oil은 지역별 품질매니저가 전국 1천여곳 믿음가득 주유소를 수시로 방문해 수분검사, 주유기 정량 검사 등 품질검사를 하고 믿음가득 주유소에서 판매한 제품이 법적 기준에 미달해 손해가 발생하면 원인을 조사한 뒤 책임한도에서 손해 배상을 해준다고 말했다. 믿음가득 주유소 여부는 주유소내 안내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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