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모하비 홍보대사로 "청소년지킴이" 강지원 변호사를 선정하고 1호차를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강 변호사에게 전달된 모하비는 KV300 최고급 모델로 DVD 내비게이션, 전복감지 커튼에어백, 버튼식 시동장치, 차체자세제어장치 등 첨단 편의품목이 적용됐다.
기아 관계자는 "강 변호사가 올바른 청소년 문화를 선도키 위해 청소년지킴이를 자청해 어린이청소년포럼 대표로 꾸준히 활동해 왔고, 최근에는 한국 매니페스토 실천본부 대표로 정책선거 정착에 이바지하는 등 모하비의 도전적이고 역동적인 이미지와 잘 어울려 모하비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강 변호사는 "모하비는 세련미와 강인함이 잘 조화돼 있어 도시는 물론 산길 주행에도 아주 잘 어울릴 것 같다"고 말했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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