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티, 올해 판매목표 3,500대

입력 2008년01월0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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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이 인피니티의 2008년 판매목표를 3,500대로 잡고 신차 출시 및 딜러 확장, M시리즈 마이너체인지 등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수입차시장 5위권에 진입하겠다는 계획을 8일 발표했다.

인피니티 EX.


닛산은 1월말 EX35 출시, 상반기 럭셔리 세단인 M시리즈 마이너체인지모델 시판, 광주·대전지역 딜러 확장 등 공격적이고 다양한 마케팅을 펼쳐 나갈 방침이다. EX35는 인피니티 전체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되는 고급 크로스오버카로, 세계 최초로 개발된 어라운드 뷰 모니터 등의 첨단 장치와 함께 우아한 외관 디자인, 고급스럽고 섬세한 인테리어로 다시 한 번 인피니티 돌풍을 이어갈 야심작으로 회사측은 보고 있다.



닛산은 올해는 인피니티만의 고객 서비스 철학인 ‘토털 오너십 익스피리언스’를 통해 기존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로열티를 강화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지난해 ‘태양의 서커스’ 등 각종 문화행사 협찬을 진행해 온 문화마케팅, VVIP 마케팅, PPL 그리고 산학 프로그램, 사회공헌활동 등 차별화된 마케팅을 적극 실시할 예정이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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