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은 9일 상무지구에 위치한 광주신사옥에서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2005년 공사에 착수, 서구 치평동에 설립된 광주신사옥은 연면적 7,350평, 지상 17층, 지하 5층 규모로 최신 설비를 갖춘 인텔리전트 빌딩이다. 현대해상은 건물 설계 시부터 고객중심 서비스를 펼치기 위한 빌딩 환경조성을 위해 2년간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금남로사옥에 이어 광주광역시에 두 번째 세워진 이 사옥에는 호남지역본부, 고객서비스팀, 광주지점, 동광주지점 및 영업소, 광주보상서비스센터 등 마케팅과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요 조직이 모여 있어 계약체결 및 유지관리에서 보상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강현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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