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혼다코리아가 수입·판매한 이륜차 CBR 1000RR(1,000cc)에 결함이 발생해 수입사가 자발적 리콜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리콜사유는 연료탱크에 장착된 파이프 용접 불량으로 연료가 흘러 화재가 우려되는 결함이다. 리콜대상은 2005년 12월7일부터 2007년 9월4일까지 제작, 수입된 373대다. 오는 11일부터 혼다코리아 협력대리점에서 무료로 수리해준다. 080-322-3300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