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 고향 가는 길 신차 준다

입력 2008년01월1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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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자동차가 최근 선보인 제네시스와 모하비를 비롯해 총 650대의 신차를 설 연휴기간동안 무상으로 대여해주는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

현대는 "설맞이 귀향 품질체험 이벤트"를 벌여 응모고객 중 500명을 선정, 설 연휴기간인 2월4일부터 11일까지 총 8일간 제네시스, 그랜저, 쏘나타 디젤, 아반떼 디젤, 베르나 디젤, 베라크루즈, 싼타페, 투싼 각 50대와 그랜드스타렉스 100대 등 총 500대를 무상으로 빌려준다고 14일 밝혔다. 기아도 같은 기간 모하비 100대, 카렌스 20대, 카니발 30대(디젤 VGT 14대, LPI 16대) 등 총 150대를 무상으로 대여해준다.

이벤트 신청은 만 26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는 누구나 가능하고, 14일부터 각사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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