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범수 기자 = 한국타이어는 올해 폴크스바겐의 SUV "티구안"(Tiguan) 모델에 7만개의 타이어를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금산 공장에서 생산된 타이어를 공급하며 유럽 명차 브랜드에 납품을 하게 돼 국내외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매출 증대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국타이어는 폴크스바겐 골프와 폴로 모델에도 타이어를 공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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