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오는 6월말까지 전국 주요 대도시에 위치한 35개 지점을 중심으로 국내 최초로 QM5에 이어 SM7 뉴 아트에 장착된 보스 사운드 시스템을 체험할 수 있는 "보스 인 카 시어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자동차극장처럼 보스 사운드 시스템을 통해 음악을 들으며 차 외부에 설치된 대형 PDP 화면의 영상과 함께 즐길 수 있다. 특히 10인치 서브우퍼 스피커를 포함해 SM7 뉴 아트에 탑재된 10개의 초강력 스피커를 통해 보스 사운드 시스템의 뛰어난 음질을 감상할 수 있다. 체험을 원하는 고객은 가까운 르노삼성자동차 지점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르노삼성은 국내 최초로 보스와 함께 SM7 뉴 아트와 QM5에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인 보스 사운드 시스템을 공동 개발 및 적용했다. 회사측은 설계단계부터 공동으로 진행한 시스템 개발을 통해 국내 음악 애호가들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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