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뉴 모닝 출시 9일만에 1만대 계약

입력 2008년01월15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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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경차로 편입된 기아자동차의 1,000cc급 경차 뉴 모닝이 출시 9일만에 1만대가 계약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15일 기아에 따르면 지난해 모닝은 1일 평균 105대(월평균 2,367대)가 판매됐으나 올해부터 경차 편입과 동시에 "판매대박"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추세라면 올해 판매목표 5만대는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회사측은 보고 있다.

기아는 뉴 모닝 돌풍을 일으키기 위해 15일까지 뉴 모닝의 GS-이숍(www.gseshop.co.kr) 홈페이지 내에서 "모닝 페스티벌" 이벤트를 펼쳤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는 총 310만6,513명이 참가했는데, 온라인 이벤트에 100만명이 참가하는 경우가 드물다는 점에서 뉴 모닝의 인기가 상당하다"고 설명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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