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스키시즌을 맞아 전국 유명 스키장에서 "모하비 이색전시회"를 갖는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23일까지 총 10일간 대명 비발디파크, 하이원, 용평리조트, 보광 휘닉스파크, 무주리조트 등 전국 주요 스키장을 돌며 진행된다.
기아 관계자는 "스키장 이색 전시회는 고객을 직접 찾아가 모하비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겨울 스포츠의 역동적인 느낌과 모하비의 강인한 느낌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는 스키장 전시 외에 전국 주요 백화점과 호텔, 김해공항 등에서 모하비 전시와 함께 이색공연을 펼치는 등 모하비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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