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최고 이미지로 황금천사상 수상

입력 2008년01월2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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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가 독일 최대 운전자클럽인 ADAC의 "아우토마르크스 브랜드 이미지 조사"에서 최고의 이미지부문 1위를 차지하며 황금천사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아우디 A5 쿠페.


ADAC에 따르면 아우디의 성공은 탁월한 기술력과 전략적인 경영방침에 따른 다양한 신모델 출시, 일관된 디자인이 조화된 결과다. ADAC는 이런 점이 아우디가 높은 품격의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아우디는 브랜드 이미지와 기술부문에서 1위, 효율성과 품질부문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했다.



이 밖에도 아우디의 프리미엄 소형차 A2는 고장률이 낮은 차부문 2위, A5 쿠페는 2008년 독일에서 가장 인기있을 자동차부문 2위에 올랐다. 또 뉴 A4와 R8이 각각 4위와 5위에 랭크됐다.



아우토마르크스는 자동차 브랜드의 이미지와 효율성을 평가하는 가장 종합적인 정보측정조사다. 33개 자동차회사를 대상으로 ADAC와 겔젠키르헨대학의 응용과학부가 매년 실시한다. 아우토마르크스 조사는 2001년 9월 시작됐다. 브랜드 이미지, 브랜드 파워, 고객만족, 고장관련 통계, 친환경성, 품질 등이 조사기준에 포함된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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