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모빌리티 케어' 실시

입력 2008년01월2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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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는 기존의 긴급출동 서비스에 교통 및 호텔비 지원까지 더한 프리미엄 고객서비스인 ‘모빌리티 케어’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차의 운행이 불가능할 경우 즉시 현장에 출동해 차량점검, 타이어교환, 배터리충전 등의 응급조치를 지원하며 BMW 공식 서비스센터로 견인조치해주는 기존 긴급출동 서비스에 고객의 편의와 안전을 배려한 것이다. 예를 들어 문제차를 서비스센터에 견인했으나 수리시간 상 바로 출고가 불가능할 때는 고객의 목적지까지 택시, 기차 또는 항공료를 지원한다. 부득이하게 현지에서 숙박까지 해야 하면 호텔비도 대준다. 또 고객이 수리가 끝난 차를 받기 위해 서비스센터까지 이동하는 교통비 지원, 해당 서비스센터가 주소지와 100km 이상의 원거리일 경우 가장 가까운 BMW 서비스센터로 갖다주는 서비스 등도 포함된다.



BMW 모빌리티 케어는 BMW 24시간 통합 서비스 콜센터(080-269-0001)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올 1월1일 이후 BMW코리아 공식 딜러를 통해 구매, 등록한 차에 한해 보증기간동안 받을 수 있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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