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X3, ‘2008 황금천사상’ 수상

입력 2008년01월23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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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는 자사의 SAV X3가 독일 최대 자동차협회인 ADAC로부터 ‘품질’부문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2008년 황금천사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BMW는 또 1시리즈와 미니가 각각 3위와 4위를 차지하며 ‘품질’부문에서만 BMW그룹의 3개 모델이 4위 안에 들었다고 덧붙였다.

BMW X3.


ADAC 조사에 따르면 BMW와 미니 전 모델에서 기술적 결함을 찾기 힘들었으며, 특히 X3의 경우 1,000대 당 1대 이하의 고장사례를 보이는 등 타 브랜드가 따라올 수 없는 매우 뛰어난 품질을 보였다.



한편, BMW그룹의 노버트 라이트호퍼 회장도 ADAC가 선정한 ‘2008년의 인물’로 뽑히며 황금천사상을 받았다. 라이트호퍼 회장은 2006년 BMW그룹 회장으로 취임한 이래 최대의 효율성과 최고의 품질에 초점을 맞춘 경영전략이 성공을 거두며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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