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의 온라인 마켓플레이스인 GS e스토어(www.gsestore.co.kr)는 GS칼텍스가 만든 자동차쇼핑몰인 GS카넷( www.gscarnet.com)과 업무제휴를 통해 중고차 매물정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소비자들은 이에 따라 GS e스토어 사이트에서 중고차 매물정보 서비스를 통해 GS카넷이 품질과 안전성을 보증하는 4만여 대의 진단차 정보뿐 아니라 신차 및 중고차를 특별한 가격에 만날 수 있는 "특가차량"은 물론 벤츠, 아우디, 렉서스와 같은 "수입차량" 정보까지 한눈에 살펴 볼 수 있다. 현재는 중고차의 매물에 대한 정보만을 확인할 수 있으나 회사측은 향후 개인차의 판매등록, 홍보 등의 서비스를 추가할 예정이다.
김태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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