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 방배 전시장 개장

입력 2008년01월28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딜러인 한성자동차가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새 사옥을 준공하고 본사와 반포 전시장을 이전 개장했다고 28일 밝혔다.



새로 문을 연 한성모터타워는 892.6m²(270평)의 10층 규모다. 1층부터 3층까지는 총 15대의 차를 전시할 수 있는 매장으로 사용하고, 4층부터 6층은 주차장, 7층부터 10층은 사무실로 활용할 예정이다.



새 전시장은 층별로 고유의 컨셉트에 따라 구성했다. 1층은 스페셜 모델과 함께 피아노를 전시해 독특한 분위기의 "아트 전시관"으로 운영한다. 2층은 S클래스, E클래스, C클래스, SLK클래스 및 B클래스 등 판매모델을 전시한다. 3층은 ML63 AMG를 비롯해 CL63 AMG, CLS63 AMG 등 AMG 모델들을 만날 수 있는 "AMG관"이다.



한성은 방배 전시장에서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VIP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특히 고객들에게 독특한 3가지 컨셉트의 전시장을 개방해 고객들이 특별한 모임장소로 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02-532-3421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