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VVIP 고객 실내악 콘서트 초청

입력 2008년01월2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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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대표 박동훈)는 28일부터 오는 3일까지 제주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신개념 음악축제인 ‘2008 제주뮤직아일 페스티벌’에 자사 VVIP 고객을 초청,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고 밝혔다.

2006년 시작된 올해로 세 번째 열리는 ‘2008 제주뮤직아일 페스티벌’은 폭스바겐 페이톤의 홍보대사인 지휘자 금난새가 음악감독을 맡고, 세계적인 음악가들이 매년 대거 참가해 환상의 하모니를 이뤄낸다. 올해는 미국 인디애나대학의 바이올리니스트 마크 카플란과 피아니스트 예일 웨이스 부부, 첼로에 호주의 클란시 뉴먼, 클라리넷에 프랑스의 마이클 레티에크와 이 시대 최정상 앙상블로 손꼽히는 보로메오 현악 4중주팀, 기타에 노르웨이의 앤더스 키엔 등이 초청돼 금난새가 이끄는 유로아시안 챔버 등과 함께 연주한다.

이번 콘서트에 초청된 폭스바겐 고객들은 독립공간에서 단독 실내악 콘서트에 참석, 눈 앞에서 명장들의 연주를 감상할 수 있다. 기존 음악회와는 달리 관객이 무대공연을 일방적으로 경청하는 형태가 아니라 짧은 곡을 연주한 뒤 출연진과 손님이 담소를 나누며 만찬을 즐기고, 다시 큰 홀에 모여 메인 프로그램을 감상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이 회사 박동훈 사장은 “VVIP 마케팅은 고객들에게 단지 눈에 보이는 게 아니라 경험에서 오는 감동을 선사하는 게 중요하다"며 "이번 콘서트를 비롯해 앞으로도 페이톤, 투아렉 등 폭스바겐의 럭셔리 모델을 타시는 고객 여러분들에게 항상 감동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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