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뉴 C클래스, 출시 2개월만에 1,000대 계약

입력 2008년01월3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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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MBK)는 7년만에 풀체인지된 뉴 C클래스가 국내 출시 2개월만에 1,000대 계약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차는 현재까지 총 500대 가까이 등록됐고, 1월에만 200여대가 등록됐다. 추가 계약도 500여대에 이른다. MBK는 뉴 C클래스의 판매호조 요인을 △벤츠만의 특유한 편안함과 스포츠카에 버금가는 주행성능으로 젊은 층에 어필한 것 △개인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한 다양한 디자인과 5가지 라인업 △한국 고객에 맞춘 커맨드 시스템 및 내비게이션 등 다양한 편의장치 등 3가지를 들고 있다.



국내에는 C200K 엘레강스와 아방가르드, C230 아방가르드, 디젤 모델인 C220 CDI 엘레강스와 C220 CDI 아방가르드 등 총 5개 모델이 판매된다. 이중 가장 인기있는 모델은 스포티한 C200K 아방가르드로, 뉴 C클래스 전체 판매 가운데 약 30%를 차지했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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