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 명절 맞아 소외계층 지원

입력 2008년01월3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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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자동차가 설 온정 전하기에 앞장선다.

현대·기아 임직원은 31일부터 오는 2월말까지 한 달간 18개 계열사 4,100명의 임직원들이 "사랑의 떡국 나누기" 등 설맞이 소외이웃 방문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봉사활동을 통해 독거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4,000여 세대의 이웃 및 320곳의 복지시설에서 떡국을 함께 나누는 한편 환경정리, 함께하는 민속놀이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한편, 현대·기아는 앞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짜임새있는 임직원 자원봉사로 나눔의 기업문화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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