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는 2월 한 달동안 대우캐피탈과 제휴해 파사트 전 모델과 하드톱 컨버터블 이오스 구입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금융 리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파사트의 경우 유예금을 60%까지 파격적으로 설정, 기존 할부나 리스상품에 비해 월 납입액 부담을 크게 낮춘 게 특징이다. 예를 들어 파사트 TDI를 사는 고객은 차값(4,450만원)의 30%(1,335만원)를 선수금으로 내고 36개월동안 매월 28만7,000원을 납입하면 된다. 이오스는 차값(5,540만원)의 30%(1,662만원)를 선수금으로 납부한 후 36개월간 매월 35만7,000원을 불입하면 된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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