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에서 국산 중고차시세가 약보합세를 나타냈다.
3일 SK엔카에 따르면 2월 온라인 중고차시세는 1월 시세와 비슷하게 책정됐다. 그러나 2월중순부터는 봄을 맞아 새로 차를 구입하거나 바꾸려는 소비자들이 늘어나 소형차를 중심으로 강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자동변속기차 기준으로 가장 품질 좋은 상품의 온라인 시세를 보면 △현대 2005년식 뉴 아반떼 XD 1.5 VVT 고급형 850만원, 쏘나타 N20 프리미어 1,670만원, 그랜저 L330 탑 메모리팩은 2,500만원 △기아 쏘렌토 디젤 TLX 최고급형 2005년식 1,700만원, 쎄라토 1.6 골드 2005년식 950만원 △GM대우 젠트라 다이아몬드 2007년식 950만원. 라세티 1.6 다이아몬드 2005년식 950만원 △르노삼성 SM3 LE 2005년식 880만원, 뉴 SM5 LE 플러스 2005년식 1,620만원, SM7 네오 VQ23 LE 2005년식 1,950만원 △쌍용 렉스턴∥ RX7 AWD 2006년식 최고급형 2,650만원, 카이런 LV5 4WD 2006년식 최고급형 1,800만원이다.
*상세 중고차시세 자료실에 있음.
김태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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